올해는 진단·PoC를 자비로 마치고, 내년 공고에는 구축 과제로 신청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주요 바우처는 접수가 끝났습니다. 올해 진단과 PoC를 마쳐 두면 1~2단계 산출물이 2027년 사업계획서의 근거 자료가 됩니다.
주요 지원사업
공고는 매년 바뀝니다. 최종 확인일:
| 사업명 | 주관 | 지원 내용 | 자부담 | 접수 상태 |
|---|---|---|---|---|
| AX 원스톱 바우처 | 과기정통부·NIPA | AI 개발 + 클라우드 + 데이터 통합, 총 260억 원 규모 | 중소기업 25% 이상 (현금 10% 이상) | 마감2026.4.8~5.7 |
| AI 바우처 | 과기정통부·NIPA | AI 솔루션 도입, 과제당 최대 2억 원 | 분과별 민간 매칭 | 마감2026.2.27~3.30 |
| AI 통합 바우처(클라우드) | 과기정통부·NIPA | 클라우드·SaaS 이용료·컨설팅, 최대 6,910만 원 | 20% | 마감~2026.4.21 |
| 상생형 AX 선도모델 | 중기부·기정원 | 제조 현장 전사 AX, 사업비 최대 30억 원 중 60% 지원 | 40% (현물 일부 인정) | 접수 중예산 소진 시까지 |
|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 고용노동부 | 재직자 교육비 환급 | 기업 규모별 상이 | 연중 |
신청 전에 알아 둘 것
- 공급기업 등록 여부와 제휴 공급기업은 계약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 바우처 과제는 등록 공급기업을 통해서만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사업주 훈련 환급 연계가 가능한지는 상담 때 확인해 안내합니다.
- 2027년 공고 일정과 지원 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공고문 기준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 선정 여부는 각 공고 기관의 심사로 결정되며, KorHub가 선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한국 바우처는 도구 구매보다 공급기업과 함께 과제를 수행하는 형태가 많습니다. 신청 전에 어떤 업무를 어떻게 바꿀지 과제 정의가 끝나 있어야 사업계획서를 구체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