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가 들고, 언제 회수되는지
12주 표준 패키지는 1,500만 원(부가세 별도, 안)입니다. 단계별로 따로 계약할 수 있고, 정부 바우처에 선정되면 자부담은 20~25% 수준입니다.
결합 패키지
AX 금액은 그대로 두고 소통 교육(C 트랙)만 묶어서 할인합니다. 여러 과정을 묶으면 과정마다 받는 기획연구비를 한 번만 받습니다. 부가세 별도, 안.
AX 시작
500만 원
진단과 함께 경영진이 먼저 기준을 세우고, 전사에 알릴 킥오프 메시지까지 준비합니다.
- 1단계 AX 진단(2주)
- E-1 경영진 AI 인사이트 특강
- C-1 경영진 변화 메시지 코칭
중심 상품
AX + 조직 소통
2,000만 원 안팎
AX 4단계마다 사람과 말을 맡는 교육이 같은 주에 들어갑니다. 현장 저항과 일부만 쓰는 문제를 함께 다룹니다.
- 12주 표준 패키지(E-2·E-3 포함)
- C-1 경영진 변화 메시지 코칭
- C-2 리더 변화 커뮤니케이션 워크숍
- C-3 일하는 보고·소통 실습
선택 추가: C-4 사내 전파 발표 코칭
연간 HRD 파트너
월 200만 원부터
정착 이후 두 번째, 세 번째 업무로 넓히면서 분기마다 소통 교육을 한 번씩 이어 갑니다.
- 월 반주 지원(월 2회 정례 점검 + 상시 질의 응답)
- 분기별 C 트랙 과정 1회
- 12개월
진단 완료 후 90일 안에 구축을 계약하면 진단비 300만 원을 빼 드립니다. 진단에서 한 조사를 구축에 그대로 쓰기 때문입니다.
| 계약 시점과 범위 | 진단비 차감 |
|---|---|
| 진단 완료 90일 안에, 진단에서 고른 업무로 2~4단계 계약 | 100%(300만 원) |
| 90~180일 안에 계약하거나 다른 업무로 계약 | 50%(150만 원) |
| 180일 이후 | 차감 없음 |
- 'AX 시작' 후 90일 안에 'AX + 조직 소통'으로 넘어가면 300만 원을 빼 드립니다. 차감은 AX 금액에만 적용합니다.
- 정부 바우처로 진행하는 구축에는 자동 적용하지 않고 별도로 협의합니다. 자부담 대납이나 할인을 막는 공고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결합가 상세 내역은 제안서에 있습니다.
단계별 제안가
| 항목 | 범위 | 금액 |
|---|---|---|
| 사전 상담 | 60분, 온라인 | 무료 |
| 1단계 AX 진단 | 2주 | 300만 원 |
| 2단계 설계 | 2주 | 300만 원 |
| 3단계 구현·교육 | 6주 | 700만 원 |
| 4단계 정착 | 2주 | 200만 원 |
| 12주 표준 패키지 | 1~4단계 | 1,500만 원 |
| 월 반주 지원 | 월 2회 정례 점검 + 상시 질의 응답 | 150만~250만 원 |
| 교육 E-1 경영진 AI 인사이트 특강 | 2시간 | 100만 원 |
| 교육 E-2 실무자 AI 업무 활용 워크숍 | 4시간 | 140만 원 |
| 교육 E-3 AI 업무 자동화 실습 | 8시간 (4시간×2일) | 250만 원 |
| 교육 E-4 디지털 리드 양성 | 14~16시간 (2일) | 400만~500만 원 |
| 교육 C-1 경영진 변화 메시지 코칭 | 2시간 | 110만 원 |
| 교육 C-2 리더 변화 커뮤니케이션 워크숍 | 4시간 | 190만 원 |
| 교육 C-3 일하는 보고·소통 실습 | 4시간 | 190만 원 |
| 교육 C-4 사내 전파 발표 코칭 | 4시간 | 190만 원 |
- AI 도구 구독료와 클라우드 사용료는 실비로 직접 결제합니다.
- 단계별 계약이 가능하며, 진단만 받고 중단해도 진단 리포트는 여러분 회사 소유입니다.
- 지급 조건은 단계별 착수 시 50%, 완료 시 50%입니다.
- 금액은 확정 전 조정 대상이며, 업무 난이도와 연동 시스템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투자 회수 기간 계산기
대상 업무 하나에 매달 쓰는 시간을 넣어 보세요. 기본값은 문의 대응에 월 160시간을 쓰는 40명 규모 회사입니다.
- 월 절감 시간
- 64시간
- 월 순효과
- 1,400,000원
- 실질 초기 투자
- 15,000,000원
- 회수 기간
- 10.7개월
추정치이며 실제 수치는 진단에서 실측합니다.
한국은행 분석에 따르면 생성형 AI로 업무 시간은 줄었지만 실제 생산 증가와의 상관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줄어든 시간을 어디에 쓸지 정하지 않으면 장부상 효과가 나지 않으므로, 설계 단계에서 '남는 시간의 용도'를 KPI와 함께 정합니다. 출처: 한은 이슈노트 분석
정부 지원을 받으면 실부담은
바우처에 선정된다고 가정하고, 2026년 공고의 자부담 비율을 제안가에 적용한 예상 금액입니다. 올해는 진단·PoC를 자비로 마치고, 내년 공고에는 구축 과제로 신청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 항목 | 자비 진행 | AX 원스톱 바우처선정 시 예상(자부담 25%) | AI 통합 바우처(클라우드)선정 시 예상(자부담 20%) |
|---|---|---|---|
| 1단계 AX 진단 | 300만 원 | 75만 원 | 60만 원 |
| 2단계 설계 | 300만 원 | 75만 원 | 60만 원 |
| 3단계 구현·교육 | 700만 원 | 175만 원 | 140만 원 |
| 4단계 정착 | 200만 원 | 50만 원 | 40만 원 |
| 12주 표준 패키지 | 1,500만 원 | 375만 원 | 300만 원 |
- 2026년 공고 기준의 자부담 비율로 계산한 값입니다. 지원 대상으로 인정되는 비용, 한도, 자부담 비율은 공고마다 다릅니다.
- 바우처 과제는 등록 공급기업을 통해서만 수행할 수 있습니다. 공급기업 등록 여부와 제휴 공급기업은 계약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 선정 여부는 공고 기관의 심사로 결정되며, KorHub가 선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고: AX 원스톱 바우처 (과기정통부·NIPA, 자부담 중소기업 25% 이상 (현금 10% 이상)), AI 통합 바우처(클라우드) (과기정통부·NIPA, 자부담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