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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사람이 현장에 들어갑니다

과제 정의부터 구현, 정착, 효과 검증까지 한 사람이 책임지는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방식으로 일합니다. 컨설턴트가 보고서를 남기고 떠나는 방식과 다릅니다.

KorHub(코럽)와 메타커뮤니케이션센터

KorHub(코럽)는 메타커뮤니케이션센터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AX 컨설팅·AI 교육 브랜드입니다. AI 한국어 스피치 앱에서 출발해, 지금은 중소기업 AX 컨설팅과 AI·소통 교육을 합니다.

운영사
메타커뮤니케이션센터 주식회사
설립
대표
김형기
소재지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6길 23, 4층 405호
같은 회사의 서비스
메타커뮤니케이션센터는 세대 소통 통역 InterAI, AI 발화 안전 통제 DRG도 운영합니다. 메타커뮤니케이션센터 회사 소개 ↗

2인 체제

AX는 CTO가, 사람과 말은 대표가 맡습니다.

AX 전환 컨설팅

CTO 김재우

  • 21년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 5년AI 백엔드 개발
  • —AI(Claude, Codex 등) 교육 강사

업무 진단, 자동화 설계·구현, 교육 진행, 정착 점검을 직접 수행합니다.

사람과 말

대표 김형기

김형기 대표 프로필 사진

MBC·YTN 앵커 출신, 임원 코칭 600여 건

AX 단계마다 경영진 메시지, 리더 화법, 보고·소통, 사내 전파 발표 교육을 맡습니다.

  • EdTech Korea 2026 BM 우수상
  • 2025 혁신리더대상
  •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 시절의 김형기 대표
    YTN 앵커 시절
  • 보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김형기 대표
    보도 앵커 시절

소통 교육(C 트랙) 보기

일하는 방식

여러분 회사 측
의사결정자 1명, 실무 담당자 1명(주 2~3시간), 부서별 디지털 리드 후보
소통
주 1회 30분 정례, 메신저 상시 채널
결정
각 단계 끝에서 다음 단계로 갈지 여러분 회사가 결정합니다.
도구
이미 구독 중인 도구를 우선합니다. 새 시스템 구매를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로고 이야기

KorHub 로고의 네 칸은 12주 과정의 네 단계입니다. 칸의 길이는 각 단계의 기간에 비례합니다. 가장 긴 막대는 직접 만들고 가르치는 구현·교육 6주입니다.

  1. AX 진단2주
  2. 설계2주
  3. 구현·교육6주
  4. 정착2주

다섯 가지 원칙

  1. 업무를 공정 단위로 쪼갭니다

    받기·저장·판정·통지·승인·기록으로 나누고, AI에 맡길 공정과 사람이 확인할 공정을 정합니다.

  2. 쓰던 도구 위에 얹습니다

    새 시스템을 사지 않고 메일, 메신저, 스프레드시트, 회계 프로그램에 연결합니다.

  3. 사람 확인을 전제로 시작합니다

    자동 발송이 아니라 초안 생성·분류·알림부터 시작하고, 맡기는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힙니다.

  4. 판단 기준을 글로 남깁니다

    담당자의 감(感)을 평가 기준으로 문서화하고, 사람이 고친 내용을 다음 출력에 반영합니다.

  5. 만드는 사람이 현장에 들어갑니다

    과제 정의부터 구현, 정착, 효과 검증까지 한 사람이 책임지는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방식입니다.

우리 회사는 어떤 업무부터 하면 될까요

60분 무료 상담에서 지금 쓰는 도구와 반복 업무를 듣고, 먼저 손댈 업무 후보를 함께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