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AX 진단
어떤 업무부터 AI에 맡길지, 감이 아니라 소요 시간과 데이터 위치로 고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 AI를 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어느 업무부터 손댈지 모르겠다
- 도구는 몇 개 계약했지만 쓰는 사람이 한두 명뿐이다
- 내년 정부 바우처에 신청하려는데 과제 정의가 안 되어 있다
- 외부 업체 견적을 받기 전에 우리 회사 상황부터 정리하고 싶다
진단에서 확인하는 세 가지 질문
- 매일·매주 반복되는 확인, 입력, 집계 작업은 무엇인가
- 그중 AI에 맡길 공정과 사람이 판단해야 할 공정은 어디인가
- 줄어든 시간을 어떤 일에 쓰고 싶은가
진행 순서
킥오프
진단 범위와 인터뷰 대상 부서를 정합니다.
부서 인터뷰 3~5회
매일·매주 반복되는 확인, 입력, 집계 작업을 듣고 목록으로 만듭니다.
업무별 조사
업무별 소요 시간, 빈도, 데이터가 있는 위치(메일, 엑셀, ERP 등)를 조사합니다.
우선순위 정리
효과와 난이도로 후보 업무를 줄 세우고, 대상 업무 후보 3개를 보고합니다.
끝나면 남는 것
- 업무 분해표
- 후보 업무 우선순위(효과×난이도)
- 진단 리포트
여러분 회사에서 준비할 것
- 인터뷰에 참여할 부서별 담당자
- 진단 기간 중 주 2~3시간을 낼 실무 담당자 1명
- 현재 쓰는 업무 도구 목록(메일, 메신저, 회계·ERP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