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설계하고, 쓰던 도구 위에 붙입니다

2주 동안 대상 업무 1개를 공정 단위로 다시 짜고, 6주 동안 실제로 돌아가는 자동화를 만들고 사람을 교육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 진단으로 대상 업무는 정했지만 직접 만들 사람이 없다
  • 새 시스템을 사기보다 지금 쓰는 메일·메신저·엑셀에 붙이고 싶다
  • AI가 만든 결과를 누가, 언제 확인할지 정하지 못했다
  • 고객 정보가 AI로 새어 나갈까 걱정된다

AI에 넣지 않을 정보부터 정합니다

설계 단계에서 확정하는 입력 금지 정보의 기본 목록입니다. 업종에 따라 항목을 더합니다.

  •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주소 등 개인정보
  • 카드·계좌 정보, 비밀번호와 접근 키
  • 미공개 신제품·단가·계약 조건
  • 급여·인사 평가 자료

진행 순서

  1. 대상 업무 확정 (2단계)

    업무를 받기·저장·판정·통지·승인·기록으로 나누고 AI에 맡길 공정과 사람이 확인할 공정을 정합니다.

  2. 가이드라인과 KPI

    입력 금지 정보, 권한, 사람 확인 지점을 담은 AI 활용 가이드라인 v1을 만들고, 지금 걸리는 시간을 기준선으로 잽니다.

  3. 시제품과 시범 사용 (3단계)

    기존 도구에 연동한 자동화 시제품을 실무자 2~3명이 먼저 써 봅니다. 실무자 워크숍(E-2)을 함께 진행합니다.

  4. 전체 적용과 실습

    고칠 점을 반영해 대상 부서 전체에 적용하고, 자기 업무를 템플릿으로 만드는 실습(E-3)을 진행합니다. 실사용 2주 연속이 관문입니다.

끝나면 남는 것

  • 업무 재설계안
  • AI 활용 가이드라인 v1
  • KPI 기준선
  • 가동 중인 자동화 1건
  • 템플릿 세트
  • 운영 매뉴얼

여러분 회사에서 준비할 것

  • 의사결정자 1명
  • 실무 담당자 1명(주 2~3시간)
  • 연동할 도구의 관리자 권한 또는 담당자
  • 시범 사용자 2~3명

비용

2단계 설계 (2주)
300만 원
3단계 구현·교육 (6주)
700만 원

부가세 별도, 제안가(안). AI 도구 구독료와 클라우드 사용료는 실비로 직접 결제합니다.

전체 비용과 ROI 계산기 보기

우리 회사는 어떤 업무부터 하면 될까요

60분 무료 상담에서 지금 쓰는 도구와 반복 업무를 듣고, 먼저 손댈 업무 후보를 함께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