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서·선적 서류 대조와 외국어 메일
무역·구매 · 발주서·선적 서류 대조, 외국어 메일. 효과는 진단에서 실측합니다.
설명을 위해 구성한 적용 예시입니다.
상황
무역·구매 담당자가 발주서, 송장, 선적 서류의 품목·수량·금액을 눈으로 대조합니다. 해외 거래처와 주고받는 외국어 메일도 번역하고 답장을 쓰느라 시간이 듭니다.
공정 분해
- 받기: AI가 메일로 들어온 서류와 해외 메일을 모읍니다.
- 저장: 발주 건별로 서류를 묶어 보관합니다.
- 판정: AI가 서류 간 불일치를 표시하고, 외국어 메일의 번역과 답신 초안을 만듭니다.
- 통지: 불일치 건과 답신 초안을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 승인: 사람이 맡습니다. (거래 조건 확정)
- 기록: 확인 결과와 발송한 메일을 ERP와 발주 건에 남깁니다.
연동 도구 예
메일, ERP측정할 지표
- 발주 1건당 서류 대조 시간
- 불일치를 놓쳐 생긴 정정 건수
- 외국어 메일 1건 처리 시간
주의할 점
단가와 계약 조건은 입력 금지 정보에 해당할 수 있어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번역 초안은 거래 조건이 바뀌지 않았는지 사람이 확인한 뒤 보냅니다.